브라질에서 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메르카도 파고, 브라질서 스테이블코인 Meli Dollar 출시
라틴 아메리카 최대 기업인 메르카도 리브레의 디지털 은행 자회사인 메르카도 파고는 브라질 고객이 자국 통화인 브라질 헤알을 사용해 Meli Dollar 스테이블코인을 매매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Meli Dollar는 미국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으로, 메르카도 파고의 계좌 잔액을 통해 무료로 거래할 수 있다. 회사는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금융 관리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장 조성자로 리피오 선정
라틴 아메리카의 암호화폐 회사인 리피오는 메르카도 파고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의 시장 조성자 역할을 맡게 된다. 리피오는 거래 플랫폼과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메르카도 파고와 협력해 메르카도 코인을 개발한 바 있다.
페이팔의 PYUSD 모델 따라가기
메르카도 리브레의 이번 움직임은 미국 기반의 페이팔이 1년 전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PYUSD를 출시한 이후 나온 것이다. 최근 PYUSD는 시가총액 10억 달러에 근접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출처 : 원문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