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 부유층 대상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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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150만 달러 자산가에 비트코인 ETF 판매 개시

모건 스탠리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여 비트코인 ETF 판매를 승인했다. 오는 수요일부터 순 자산 150만 달러 이상인 고객들은 비트코인 ETF 투자가 가능해진다. 이번 조치는 Wall Street의 대형 투자 은행 모건 스탠리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진행했다는 CNBC 보도에 기초한 내용이다.

비트코인 ETF 승인, 금융 기관의 관심 기대

올해 1월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서, 금융 기관의 자금을 암호화폐로 유도할 수 있는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큰 기업들은 자사 고객에게 펀드를 제공하기 전에 긴 준수 및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한다.

1.5조 달러 자산 운용 중인 모건 스탠리, 고객 요구에 대응

총 1.5조 달러의 자산을 운용 중인 모건 스탠리는 고객의 높은 요구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현재 모건 스탠리는 5,000명 이상의 금융 자문가를 통해 블랙록(BlackRock)의 IBIT와 피델리티(Fidelity)의 FBTC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순 자산 150만 달러 이상의 고객들에게 해당된다.

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신탁 보유 기록

모건 스탠리는 3월 31일 기준으로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비트코인 신탁(GBTC) 2억 6,99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는 향후 고객들에게 비트코인 ETF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의 신호일 수 있다.

모건 스탠리는 이와 관련한 코인데스크의 논평 요청에 즉각적인 응답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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