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신임 CEO, IPO 계획 없이 100년 전략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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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새로운 비전: 리처드 텡, CZ의 뒤를 이어 장기적인 성장 도모해

리처드 텡,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CZ' 자오의 후임으로 CEO에 취임한 후, 바이낸스는 즉각적인 IPO 계획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텡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바이낸스는 현재 강력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IPO를 추진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CZ의 역할 제외와 이희의 역할 유지

창펑 자오(CZ)는 미국 정부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합의로 인해 CEO 자리에서 물러나 현재 네 달간의 징역형을 수감 중이다. 하지만 이희는 여전히 바이낸스 경영진의 중요한 일원으로 남아 있으며, 인사 부서와 고객 서비스등 다양한 업무를 감독하고 있다.

글로벌 확장을 위한 노력

리처드 텡은 많은 글로벌 규제 당국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바이낸스의 투명성과 규제 준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많은 국가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텡은 과거의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더 지속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규제 당국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진출에 대한 고려

바이낸스는 현재로서는 미국 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텡은 미국 대선 결과에 관계없이 바이낸스의 비즈니스는 미국 외 시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정책 변화가 회사의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는 창업주 창펑 자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텡 CEO의 리더십 하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규제 기관들과 협력하여 투명성과 규제 준수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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