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 CEO, wBTC의 자율성 강조
비트고(BitGo)의 CEO, 마이크 벨시(Mike Belshe)는 최근 X Space 토론에서 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비트고의 자산 키에 접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MakerDAO가 비트코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wBTC의 노출을 줄이기로 결정한 후 나온 발언이다.
MakerDAO는 BiT Global과의 제휴로 인해 wBTC에 대한 관리 권한이 지나치게 집중될 것을 우려해 노출을 줄이기로 결정했으나, 기존 포지션은 청산하지 않을 예정이다.
비트고는 미국과 싱가포르, BiT Global의 세 개의 법인 간에 키를 분배해 보안을 강화한다. 벨시는 이러한 작업이 커뮤니티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oinbase는 자체적으로 비트코인의 랩드 버전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wBTC의 거래량은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더리움 가스비의 기록적인 하락이 ETH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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