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장 분위기에 좌우될 가능성
월요일, 비트코인은 5% 상승하며 57,00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금요일 53,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던 것에서 회복된 것이다. 이와 함께 미국 주식 시장도 상승세를 보였으며, 나스닥과 S&P 500 모두 1.15% 올랐다.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9월 동안 약 3% 하락했고, 3월 최고치였던 73,000달러에서 20% 이상 감소한 상태다.
4분기 낙관론
NYDIG의 연구 책임자인 그레그 시폴라로는 비트코인의 단기 촉매 요인은 현재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8월과 9월이 비트코인 가격에 있어 약세를 보이는 시기였지만, 10월과 4분기에는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가격 동향을 보여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4분기까지는 수주가 남아 있어, 그 사이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거시경제적 뉴스에 기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에는 고용, 인플레이션, 연방준비제도 정책 등이 포함된다.
대선이 비트코인에 미칠 영향
11월 대선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가상화폐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카말라 해리스의 입장은 불명확하다. 시폴라로는 어느 후보가 이길지 예측하지는 않겠지만, 11월 대선이 업계의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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