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월 하락 시작에도 5830만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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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 하락세 이어진 DOGE, 미 노동절 앞두고 5% 하락

비트코인, 소폭 회복하며 $58,300 유지

미국 노동절을 앞두고 주요 암호화폐 중 하나인 도지코인(DOGE)이 지난 24시간 동안 5% 하락하면서 손실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약 0.5% 상승하며 $58,30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DOGE와 TON 등 주요 암호화폐, 최대 3% 손실

비트코인이 $58,300로 회복한 반면, 지난 월요일 $57,500까지 하락한 적도 있었으며, 지난 7일 동안 8.6%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암호화폐 중 도지코인(DOGE), 리플(XRP), 카르다노(ADA)는 최대 3% 떨어졌습니다. CoinDesk 20 지수(CD20)는 같은 기간 동안 0.45%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ETF 순유출 지속, 전통 시장은 미 노동절로 휴장

미국 상장 비트코인 ETF는 지난 금요일 순유출이 $1.75억 달러를 기록하며 4일 연속 순유출을 이어갔습니다. 이더(ETH) ETF는 거래량 $1.73억 달러에도 불구하고 순유출이나 순유입이 없었다는 데이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 노동절로 인해 전통 시장은 휴장 상태입니다.

9월의 역사적 하락세, 연준 금리 인하로 반전 가능성

일부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의 초반 손실이 9월의 역사적인 약세 시즌과 일치한다고 언급했습니다. Paybis의 설립자 Innokenty Isers는 "9월은 평균 6.56% 하락하는 역사적 기록이 있다"며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계절성은 자산이 연중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경향을 말하며, 이는 랜덤하게 보일 수 있지만 세금 시즌에 따른 이익 차익 실현이나 12월 '산타랠리'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Isers는 "매크로경제 지표, 비트코인 ETF 도입, 유리한 해시레이트 등이 올해 9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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