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TX 간부 라이언 살라메, 협상 번복 주장

RC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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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TX 간부, 리언 살람, 정부와의 합의 이행 촉구

리언 살람, 전 FTX 임원,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법원에 제소했다. 살람은 자신의 동반자이자 핀테크 싱크탱크 CEO인 미셸 본드에 대한 조사 중단을 조건으로 검찰과 협상했다. 하지만 검찰은 여전히 본드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미셸 본드에 대한 캠페인 자금 위반 조사 관련

살람의 변호인단은 이번 합의가 미셸 본드의 캠페인 자금 위반 조사 중단을 조건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본드는 2022년 공화당 의회 후보였으며, 살람 및 기타 인사들의 기부금과 관련해 맨해튼 연방 검사들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살람의 주장: 약속 위반

살람은 2023년 9월 캠페인 자금 위반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7.5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유죄를 인정하는 대가로 본드에 대한 조사가 중단될 것이라는 검찰의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적 대응: 합의 이행 촉구

살람의 변호인단은 검찰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법원에 본드에 대한 조사를 중단하거나 살람의 유죄 판결을 무효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살람은 정부의 약속에 따라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으며, 이제는 정부가 그 약속을 지킬 차례다"라고 강조했다.

살람의 소셜 미디어 발언

살람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 "이번 제소가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고 미국적이지 않은 수법을 폭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또한 "사법 시스템은 깨지기 쉽지만 그만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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